AMD, 라데온 그래픽 카드로 ‘디비전 2’ 게이밍 경험 향상

AMD는 “유비소프트(Ubisoft)와 협업해 라데온 그래픽 카드로 워싱턴 D.C. 배경의 ‘톰 클랜시의 디비전2(Tom Clancys’ The Division 2)’에 보다 향상된 몰입감과 풍성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처=AMD 공식 블로그

디비전2를 지원하는 라데온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에디션 19.3.2는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지원하는 라데온 GPU로 1080p, 1440p 및 4K 디스플레이에서의 빠른 프레임률과 탁월한 성능 제공 및 타 제품 대비 높은 성능 지원한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어댑티브 리프레시(adaptive refresh) 기술을 통해 PC 디스플레이에 낮은 지연시간, 고선명도 픽셀 및 폭넓은 색감의 HDR 콘텐츠 지원한다. 라데온 프리싱크 2 HDR 기술로 화면 찢김을 최소화하고 화면 밝기, 그림자 등 비주얼적인 디테일을 반영해 최적화된 게이밍 경험 제공한다.

이밖에 섀이더(Shader Intrinsics) 및 비동기식 컴퓨팅(Asynchronous Compute)으로 향상된 GPU 활용도, 인풋 지연시간, 효율성과 성능을 개선해 디비전 2에서 보다 높은 프래임률 및 생동감 있는 비주얼 제공한다.

AMD는 레이즈 더 게임 번들(Raise the Game Fully Loaded bundle)을 통해 라데온 VII, RX 베가, RX 590, 그리고 라데온 탑재 PC를 구매하는 라데온 팬들에게 레지던트 이블2, 디비전 2, 그리고 데빌 메이 크라이 5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AMD 라데온 RX 580 및 RX 570, 혹은 해당 GPU 탑재 PC를 구매하는 게이머에게는 위 3가지 게임 타이틀 중 2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본 프로모션은 2019년 4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게임 쿠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게임은 2019년 5월 6일까지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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