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완벽 보호, ADATA 3D낸드 외장 SSD ‘SD700’ 출시

ADATA가 3D낸드플래시 기반 고성능 외장 SSD ‘ADATA SD700’을 선보인다. 256GB, 512GB, 1TB 총 3개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번 신제품은 빠른 속도와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이다.

ADATA SD700은 3D TLC 방식 SSD다. USB 3.1 Gen 1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3D 낸드플래시를 갖춰 2D 낸드 기반 SSD보다 뛰어난 효율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실제 수치성능도 뛰어나다. DRAM 캐시 버퍼와 지능형 SLC 캐싱 기능을 지원해 최대 440MB/s의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자랑한다. 일반 HDD 기반 외장하드 속도가 100MB/s인 점을 비교하면 약 4배에 달하는 빠르기다.

가장 큰 장점은 내구성이다. SD700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외장 SSD의 특성상 내구성에 집중했다. SD700은 IEC IP68 기준을 총족해 방진 성능은 물론 최대 1.5m 수심에서도 60분의 방수 성능을 보장한다.

또 보호 쉘을 채용, 밀리터리 등급 수준(MIL-STD-810G 516.6)의 충격 방지 성능까지 충족하기에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의 중요한 자료를 완벽하게 보호한다.

75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와 자켓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크기 역시 휴대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라면 주목할 부분이다.

이 밖에도 SD700은 윈도우 OS나 MAC OS는 물론 안드로이드 등에 완벽 호환해 높은 사용성을 자랑하며, 낮은 소음과 적은 발열, 적은 전력 소모를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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