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벤타나 리서치 ‘임베디드 애널리틱스 및 BI’ 리더 기업으로 선정

세계 선두의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는 IT시장 조사기관인 벤타나 리서치보고서에서 임베디드 애널리틱스 및 BI(Embedded Analytics and Business Intelligence) 부문 ‘2019 전체 평가 지표’에서 1위 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벤타나 리서치는 ‘임베디드 애널리틱스 및 BI’에 대한 2019 평가지표(Value Index)에 의해 15개 공급업체의 제품을 7개 평가 범주로 나눠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전체 가중 점수를 기반으로 최고의 기업을 선정했다. 모든 카테고리에서 상위 3위 안에 든 기술 벤더는 종합 평가 지표 리더 기업으로 선정되는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역량, 신뢰성, 사용성(Usability)의 3개 카테고리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리더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출처=microstrategy 공식 홈페이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EO 마이클 세일러(Michael J. Saylor)는 “자사의 최신 분석 플랫폼인 ‘MicroStrategy 2019’가 많은 애널리스트들의 평가를 통해 벤타나 리서치로부터 인정을 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우리는 ‘MicroStrategy 2019’를 통해 글로벌 기업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정교한 분석 기능을 내장하거나, 커스터마이즈된 제품에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을 통합하거나, 타사의 기능을 추가하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확장함으로써 그들의 플랫폼을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을 갖춘 현대적이고 개방적인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벤타나 리서치의 전체 평가지표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가 ‘MicroStrategy 2019’에 대해 이미 확신하고 있는 기능과 높은 성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결과이다. 즉, 고객들은 자사의 플랫폼을 업무에 깊이 있게 사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도모하고, 운영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벤타나 리서치의 SVP & 리서치 디렉터인 데이비드 메닝거(David Menninger)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역량’과 ‘신뢰성’ 범주에서 월등한 위치를 차지했으며 통합, 커스터마이징 기능, 아키텍처, 유연성, 확장성 등 우리가 평가하는 많은 기준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다”라며 “탁월한 플랫폼으로 혁신을 가속화하고,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성공을 거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축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가트너의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서밋(Gartner Data & Analytics Summit)에서 ‘MicroStrategy 2019’를 선보이며 기업들이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고, 정보의 가치를 최적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시연했다. ‘MicroStrategy 2019’는 올해 1월 출시되었으며,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모바일 BI 기능(transformational mobility), 페더레이션 분석(federated analytics)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이번 선정에 앞서 가트너 및 드레스너 어드바이저리 서비스(Dresner Advisory Services), 벤타나 리서치의 모바일 분석 및 BI 분야에서도 인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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