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브라,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무선 헤드셋 ‘블루패럿’ 제품 라인업 공개

150년 전통의 사운드 솔루션 기업이자 세계 최초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개발한 덴마크 GN그룹의 자브라(Jabra)가 산업용 블루투스 헤드셋 ‘자브라 블루패럿(BlueParrott)’의 전체 제품 라인업을 공개하며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블루투스 헤드셋의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공장, 운송, 건설, 창고 및 호텔 등 소음이 극심한 환경에서 안전은 물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산업용 제품에 대한 니즈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자브라는 미국 시장 점유율 1위의 산업용 헤드셋 자브라 블루패럿 라인업(‘C300-XT’, ‘C400-XT’, ‘B450-XT’)을 강화, 국내 고객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브라는 엔트리급 모델 ‘블루패럿 C300-XT’를 이번 달 새롭게 출시했다. 블루패럿 C300-XT는 주변 소음을 80% 차단하는 소음 차단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방진 방수, 연속 통화 10시간 및 최대 13일의 대기 시간을 지원한다. 또한, 인체 공학적이고 콤팩트한 디자인을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블루패럿 라인업인 C400-XT는 96%의 소음 제거 기능과 탁월한 통화 품질, 사용 환경에 따른 다양한 착용 스타일을 제공하며, B450-XT는 업계 최고 수준의 음질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공장 및 건설현장 등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현장 전문가, 공연, 전시, 쇼핑몰 등 많은 사람들이 밀집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관리자, 무선통화 기능이 필수적인 호텔리어, 창고관리자, 응급의료종사자 등 다양한 업무환경에 있는 기업사용자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적인 부가 기능들도 탑재했다.

무전기와 같이 1:1 또는 그룹 대화가 가능한 PTT(Push-To-Talk) 기능, 중요한 기능을 한번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이 가능한 ‘패럿 버튼™(Parrott Button™)’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동료 및 통제 센터와 항시 연결된 상태로 작업이 가능해 최근 잇따라 발생한 작업장 내 안전사고 이슈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블루패럿 관계자는 “무선 헤드셋은 공장, 운송, 창고, 소매, 서비스, 의료 산업 현장 및 비상 공공 서비스 분야 등 까다로운 환경의 전문가들에게 원활한 의사소통 및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아이템이다”라고 설명하며 “맞춤 기능 설정이 가능하며 다양한 착용 옵션을 가진 블루패럿 헤드셋은 각 산업의 전문가들이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업무 생산성 및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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