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컴퓨텍스 2019에서 데스크탑 수준의 성능을 갖춘 신제품 게이밍 노트북 공개

엠에스아이코리아는 5월 28일 개막하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9에서 높은 성능과 이국적인 디자인을 갖춘 신제품 게이밍 노트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되는 MSI GT76 Titan은 데스크탑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갖춘 게이밍 노트북이다. 인텔 코어 i9 프로세서에 8코어 5.0GHz 오버클럭이 가능하며, RTX 2080 그래픽카드를 탑재하여 놀라운 성능을 발휘한다. 또 MSI의 쿨러 부스트 타이탄은 4개의 팬과 11개의 파이프로 공기 흐름을 2.25배로 증가시켜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GT76 Titan은 강력한 하드웨어뿐만 메모리와 저장 용량을 데스크탑 수준으로 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초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 17.3인치 화면에 144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였으며, 울트라 씬 베젤로 노트북의 사이즈를 줄였다. 향상된 유선 및 무선 네트워킹을 제공하며, 킬러 더블샷 프로는 2.5Gbps LAN과 Wi-Fi 6를 지원한다.

또한, GT76 Titan은 이국적인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높은 품질의 알루미늄 섀시와 탄소 섬유의 통풍구를 적용하였으며, 키보드의 미스틱 라이트 뿐만 아니라 하단 부분에도 조명을 장착하여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또 해당 제품은 컴퓨텍스 ‘베스트 초이스 골든 어워드’를 수상했다.​

GE65 Raider는 9세대 인텔 코어 i9 프로세서와 최신 RTX 그래픽카드를 탑재했으며, 높은 AAA 게임을 원활히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240Hz IPS 타입 디스플레이와 울트라 씬 베젤은 소형 폼 팩터에서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하단의 투톤 메쉬 디자인은 드래곤 테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원활한 통풍으로 뜨거운 공기의 재순환을 방지한다. 또 새로운 네트워크 경험을 위한 최신 Killer Wi-Fi 6도 갖추고 있다.​

MSI는 차세대 인터렉티브 인공지능(AI) 조명을 선보이며 미스틱 라이트 기술을 한층 더 발전시켰다. RGB 패널 전체가 사용자의 음성에 반응하여 날씨, 풍경 등을 제공하며, 게임 개발자들과 협업하여 유비소프트의 ‘디비전 2’ 같은 게임 내 상호작용과 통합하고 있다.​

MSI 프레스티지 시리즈는 콘텐츠 제작자와 비즈니스 엘리트를 위한 노트북으로, 강력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두루 갖춘 제품이다. MSI는 컴퓨텍스 2019에서 스타워즈와 마블의 컨셉 아티스트 콜리 워츠, Z브러시 월드 챔피언 마르텐 베르호벤, 전문 사진작가 알렉산더 하인리히와 헨릭 마트젠과 함께 그들의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MSI는 최근 유럽에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노트북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게임용 노트북 공급 업체 중 최대 출하량을 기록했다. MSI 노트북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MSI 공식 카페 또는 MSI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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