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엄 리뷰] 라이젠 5 3600과 꿀조합! ASUS EX A320M-GAMING STCOM

AMD의 가성비는 소비자들이 누차 인정해왔다. 이 가치는 라이젠 시리즈에 들어서 더 많은 코어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여전히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에 질 새라 인텔도 중급형에 헥사 코어를 탑재해 반격했다. 이대로 사라질 AMD의 가성비가 아니다. 카드는 더 남아있다. A320 칩셋이 그것이다. 무려 라이젠 1000 시리즈와 함께 나온 것이 3000 시리즈가 나온 현재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A320 칩셋을 탑재한 메인보드 ASUS EX A320M-GAMING STCOM(이하 EX A320M-GAMING)이 그렇다. 5만 원 대의 그저 그런 것들을 생각하지 말자. 싸게 만들어야 한다는 프레임을 벗어 던졌다. 그렇다고 비싸지도 않다. 가격은 6만 원 후반. 중급 수준의 기능성과 옵션을 두루 포함해 동일 칩셋의 제품보다 한 체급 높다. B450 수준에 그보다 메리트 있다고 이해하면 된다. 놀랍게도 AMD 라이젠 5 3600을 완벽 사용 가능했다. 이런 이득, 혼자만 알고 있을 수 없다.

AMD 라이젠 5 3600을 EX A320M-GAMING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원 여부가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있지 않아서(8월 중순 현재 업데이트 완료) 직접 꽂아 보기 전까지 의심이 가득했다. 지금 같은 신제품 CPU 출시 시기에는 대개 구형 바이오스를 직접 업데이트해줘야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때에 최신 바이오스가 기본 탑재돼 있다니 그 부지런함에 놀랐다.

AMD 라이젠 5 3600은 행복쇼핑 자체 조사에 의하면 8월 첫째 주 주간 25.9%  점유율을 기록하며, 단박에 대세로 떠올랐다. 20만 원 중반대에 판매되면서 모든 경쟁자들을 다 물리쳤다. 달러 환율이 크게 오른 상황에서 향후 국내 가격이 더 오를 여지가 있어서 구매 수요는 현재 대기 없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EX A320M-GAMING은 해당 가격 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외형과 사이즈, 기능성 등을 담고 있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해도 지불한 가격을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휘황찬란하다. 블랙 앤 레드 컬러 콘셉트는 이 메인보드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다. 게이머가 적을 향해 조준 사격하는 것 같은 텍스쳐를 입혔다.

4개의 메모리 모듈을 삽입할 수 있는 슬롯을 통해 사용자는 더 긴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란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다. 대개 2개의 메모리 모듈만 사용하지만, 2개 슬롯을 기피하는 편이다. 16GB 모듈 4개를 꽂아 최대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를 꽂을 수 있는 PCIe 슬롯에 금속 자켓을 달았다. ASUS 세이프슬롯을 적용해 무거운 그래픽카드에 대한 꺾임이나 뽑힘을 대비하는 저항력을 키운다. 1.6배 강한 장력과 1.8배 강한 전단 저항력을 갖는다고 ASUS는 주장한다.

PCIe 슬롯 위에 있는 일체형 워터 펌프 헤더는 기성품 혹은 자체 제작 수랭 쿨러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된다. 최대 3A를 지원해 36W까지 사용 가능하며, 온도에 따라 회전수가 조정되지 않도록 풀 스피드를 기본으로 한다. 자켓과 펌프를 일체화시킨 기성 수랭 쿨러는 반드시 이 헤더를 통해 연결하기를 강력히 권장한다. 중상급형 메인보드에서나 볼 수 있는 옵션이 정말 반갑다.

또한, 메인보드 하단의 +12V RGB 헤더를 제공해 일체화된 시스템 RGB LED 통제를 실현한다. ASUS가 자랑하는 AURA 싱크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AURA 싱크는 업계에서 가장 보편화된 RGB LED 제어 기술로 가장 많은 서드 파티 업체들이 지원하고 있는 사실상의 표준이다. 그리고 메인보드 구석에 EXPEDITION이라고 적힌 부분에 RGB LED 튜닝이 기본 적용돼 있어 구매 즉시 아름다운 조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칩셋에 히트싱크가 부착돼 있어 발열에 대비한다.

AM4 소켓 주위에 클립 타입의 CPU 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 가이드가 기본 설치돼 있다. 함께 테스트했던 PCCOOLER GI-X4를 설치할 때 간단히 클립만 고정시키면, 몇 초 안에 장착을 완료할 수 있다. 3600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레이스 스텔스도 마찬가지의 설치 과정을 갖는다.

AM4 소켓용 리텐션 가이드를 통해 클립 타입의 CPU 쿨러를 설치할 때 메인보드의 휨 현상을 줄인다.

EX A320M-GAMING은 6 파워 페이즈를 제공해 AM4에 꽂을 수 있는 모든 프로세서에 좋은 전압을 제공해 안정적으로 프로세싱 파워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 더 많은 파워 페이즈의 전원부는 오버클러킹에 필요한 안정적인 미세 전압이 필요하기에 요구될 뿐이다. 일반적인 사용 목적에 많은 파워 페이즈는 필요하지 않다.

전원부를 냉각하는 히트싱크가 설치됐다. 비슷한 가격대에서 찾아볼 수 없는 부분. 붉은 색으로 통일감을 살렸다. CPU 추가 전원 단자도 마찬가지로 색을 통일해 독특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대개 검은색의 것을 사용하는 만큼 의외의 포인트로 부각된다.

M.2 슬롯을 22110 사이즈까지 지원한다. PCIe Gen3 x4와 SATA3 두 버스 인터페이스 모두 지원한다. 칩셋과 연결된다. AMD는 칩셋과 CPU를 PCIe Gen3 x4로 연결해 이론적으로 병목이 없다.

SATA3 포트 총 4개 중 3개가 메인보드의 아래 쪽에 있고, 나머지 하나는 측면에 있다. 보통 1개를 사용하므로 각기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키보드 및 마우스 PS/2 포트, DVI-D, HDMI, USB 3.1 Gen1 4개, USB 2.0 2개, 오디오 잭 3개를 후면 제공한다.

테스트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AMD 라이젠 7 3600, ADATA XPG DDR4 16G PC4-24000 CL16 SPECTRIX D41 티타늄 그레이 (8Gx2), 킹스톤 HyperX FURY RGB (480GB), 명정보기술 MyStor S900 M.2 2280 (512GB), 써멀테이크 스마트 RGB 700W Standard, PCCOOLER GI-X4 CORONA, 인터픽셀 IPQ2731을 사용했다. 윈도우 10 1903(19년 5월 업데이트)를 설치 후 AMD 칩셋 드라이버 V1.07.29.0115와 지포스 드라이버 431.60을 순차적으로 설치했다.

MANLI 지포스 GTX 1650 Typhoon D5 4GB, 이엠텍 지포스 GTX 1660 Ti STORM X Dual OC D6 6GB, 이엠텍 XENON 지포스 RTX 2060 SUPER TURBO JET OC D6 8GB, 이엠텍 HV 지포스 RTX 2070 SUPER BLACK MONSTER OC D6 8GB를 사용해 A320 칩셋 메인보드의 가능성을 확인할 것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놀랍게도 라이젠 5 3600을 바이오스 작업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다. 5007 버전의 바이오스가 출고 상태로 설치돼 있다. ASUS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4801 버전 이상부터 라이젠 3000 시리즈를 지원한다고 기재돼 있다. 최근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이뤄져 소비자들의 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었다. 문제 없으니 신규 구매 후 안심하고 사용하면 된다.

EX A320M-GAMING은 놀랍게도 램을 오버클러킹할 수 있다. DDR4-3200으로 오버클러킹했다. 라이젠 3000 시리즈는 메모리 컨트롤러가 대폭 개선돼 높은 메모리 클럭을 부여할 수 있게 됐다. 보드에서 XMP(ASUS 메인보드에서는 D.O.C.P 명칭으로 호환) 설정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나 라이젠 3000 시리즈가 3200MHz JEDEC 표준을 지원하는 만큼 그 속도를 넣기로 했다.

타이밍은 오버클러킹답게 조금 더 조여졌다. JEDEC 표준은 아무래도 타이밍이 느슨한 편이다. DDR4-3200은 CL 22 정도로, DDR4-2666 CL 18, DDR4-2400 16, DDR4-2133 15보다 높은 편. 이번 테스트에서는 XMP 메모리를 활용하므로 표준에 맞추지 않고, 타이밍을 조여 16-18-18-18-38-69로 맞췄다.

라이젠 5 3600은 7nm 제조 공정으로 만들어졌다. 12nm의 I/O를 중심으로 7nm의 칩렛 최대 2개가 코어를 맡는다. 라이젠 5 3600은 1개의 칩렛에서 2개의 코어를 비활성화한 6개 코어로 간소하게 구성된다. 따라서 2개의 칩으로 이뤄졌던 종전 세대의 멀티 칩 모듈(MCM)에 비해 더욱 더 안정적으로 균형적인 연산 작업을 할 수 있다.

AGESA 1.0.0.2가 적용된 최신 바이오스를 확인할 수 있다.

메모리 오버클럭이 제대로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CPU의 콘텐츠 크리에이션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씨네벤치 R20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3D 작업과 동영상 작업에는 공히 멀티 코어가 최대로 돌아가면서 최종 버전의 영상을 뽑아낸다. 씨네벤치의 근간이 되는 씨네마4D는 각종 크리에이션에 활용된다. 광고 및 디자인, 건축, 영화 및 특수 효과, 방송 및 모션 그래픽스, 게임, 비쥬얼라이제이션 등 업계에서 폭 넓게 투입된다. 3509점은 옥타 코어 구성의 두 세대 전 라이젠 7 1700X의 성능에 해당한다. 그만큼 이번 3000 시리즈에서 싱글 코어의 IPC가 15% 상승했다는 AMD의 주장에 무게가 실린다.

초고속의 SSD도 테스트했다. PCIe NVMe SSD의 경우 초당 3,500MB에 육박하는 순차 읽기 성능이 나왔다. AMD는 하위 칩셋에도 CPU와 연결되는 대역폭에 핸디캡을 주지 않고 동일한 PCIe Gen3 x4 버스 인터페이스 연결을 지원한다. 2개 이상의 SSD 연결을 지원하는 AMD 중상급형 메인보드는 CPU 및 칩셋에 각각 연결을 제공한다.

SSD가 PCIe Gen3 x4로 칩셋과 연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라이젠의 동작 상황은 AMD가 공식 배포하는 라이젠 마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젠 3000 시리즈에서 CPU 복합체(CCX)를 이루는 칩렛 내부에는 8개의 코어가 담긴다. 라이젠 5 3600은 그 중 2개의 코어를 비활성화해 6개가 동작한다. PBO(프리시전 부스트 오버드라이브)는 부하가 덜 걸릴 경우 최대 클럭인 4.2GHz까지 심심치 않게 터지며, 최대 부하를 가할 때 4GHz 이상으로 올라가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반대로 작업하지 않을 때 1개의 코어가 최저 클럭으로 돌아가는 것을 라이젠 마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젠은 CPU-Z나 작업 관리자에서는 정확한 동작 클럭이 보고되지 않는다. CPU 복합체 구성의 특징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AMD의 CCX에 부하를 가하는 방식을 최적화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1903부터 해당된다. 기존에는 여러 코어에 부하를 나눠줬다면, 이젠 하나의 CCX 내에서 최대한 작업을 처리하게 됐다. AMD의 중요도가 커진 것이 윈도우에 반영된 것.

라이젠 5 3600과 EX A320M-GAMING을 꿀조합이라고 할 수 있는 건 보드의 가격을 생각했을 때 그 이상 가는 체급의 시스템도 거뜬히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포스 4종을 투입해 테스트를 실시했다. GTX 1650, GTX 1660 Ti, RTX 2060 SUPER, RTX 2070 SUPER. 중보급형부터 중급형, 중상급형까지 테스트를 통해 확실하게 지원이 이뤄지는지 점검했다. 그래야 꿀조합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3D마크로 GTX 1650을 테스트했다. 파이어스트라이크(DX11) 그래픽 스코어 9,020점을, 피직스 스코어 19,531점을 기록했다. 타임 스파이(DX12)에서 그래픽 스코어 3,322점을, CPU 스코어 6,809점을 기록했다.

3D마크로 GTX 1660 Ti를 테스트했다. 파이어스트라이크(DX11) 그래픽 스코어 16,235점을, 피직스 스코어 19,127점을 기록했다. 타임 스파이(DX12)에서 그래픽 스코어 6,490점을, CPU 스코어 6,991점을 기록했다.

3D마크로 RTX 2060 SUPER를 테스트했다. 파이어스트라이크(DX11) 그래픽 스코어 22,829점을, 피직스 스코어 19,234점을 기록했다. 타임 스파이(DX12)에서 그래픽 스코어 9,413점을, CPU 스코어 6,971점을 기록했다.

3D마크로 RTX 2070 SUPER를 테스트했다. 파이어스트라이크(DX11) 그래픽 스코어 25,269점을, 피직스 스코어 19,248점을 기록했다. 타임 스파이(DX12)에서 그래픽 스코어 10,432점을, CPU 스코어 7,004점을 기록했다.

3D마크 벤치마크를 통해 DX11과 DX12 게임 그래픽을 구현하는데 아무런 제약도 성능 저하도 발견할 수 없었다. EX A320M-GAMING의 약소한 확장성과 연결성을 자신의 용도에 맞게 활용할 줄 안다면, 성능 구현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RTX 2070 SUPER의 팩토리 오버클럭 제품은 기존 RTX 2080과 거의 동일한 성능을 구현한다. 따라서 하이엔드에도 완벽 대응한다고 보면 된다.

게임 테스트를 조금 더 진행해보기로 했다. 상기 4종의 그래픽카드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를 돌렸다. 게임 안의 벤치마크 모드를 활용했다.

먼저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를 GTX 1650으로 QHD 해상도에서 보통 옵션으로 테스트했다. 초당 43 프레임으로 플레이에 무리 없는 수준. GTX 1660 Ti로 QHD에서 매우 높음으로 테스트했다. 초당 51 프레임으로 중보급형에서 상당한 수준을 기록했다. RTX 2060 SUPER로 QHD에서 매우 높음으로 테스트했다. 초당 55 프레임을 기록했다. RTX 2070 SUPER로 QHD에서 매우 높음으로 테스트했다. 초당 60 프레임을 기록해 중상급형의 체면을 세웠다.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공히 QHD에서 매우 높음으로 테스트했다. GTX 1650의 경우 평균 초당 78.2 프레임을, GTX 1660 Ti의 경우 평균 초당 135.9 프레임을, RTX 2060 SUPER의 경우 평균 초당 180.1 프레임을, RTX 2070 SUPER의 경우 평균 초당 198.6 프레임을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를 QHD에서 중간 그래픽 프리셋으로 테스트했다. GTX 1650의 경우 평균 초당 45 프레임, GTX 1660 Ti의 경우 평균 초당 80 프레임, RTX 2060 SUPER의 경우 평균 초당 108 프레임, RTX 20700 SUPER의 경우 평균 초당 120 프레임을 기록했다.

여러 게임 테스트를 통해 3D 게임 그래픽 성능 구현에 제한 및 성능 저하는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라이젠 5 3600의 발열 테스트를 간단히 실시했다. 에어컨을 켜지 않은 밀폐된 실내에서 13시간 동안 프라임95로 풀 로드를 걸었다. 최저 30℃ 수준, 최고 89.8℃를 기록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레이스 스텔스 쿨러를 사용하면, 이보다 더 높은 온도가 나올 것이다. 웬만하면, 2만 원 대 타워 타입의 CPU 쿨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600이 가진 가성비에 잘 어울린다.

라이젠 5 3600 꿀조합 메인보드! ASUS EX A320M-GAMING STCOM

1백만 원 내외의 게이밍PC를 꾸밀 때 어떤 메인보드를 넣어야 할까? 이 때 10만 원 대의 메인스트림 B450 칩셋의 보드를 떠올린다. 손아래의 A320을 H310과 비슷할 것이라고 과소평가하는 이유와 무관하지 않다. A320은 라이젠 프로세서의 오버클럭을 지원하지 않을 뿐 그 외의 많은 기능들을 손위 칩셋과 동일하게 지원한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일률적으로 기능을 축소해서 찍어낼 뿐. EX A320M-GAMING은 그 고정관념을 깬다. 같은 예산 안에서 한 체급 높은 그래픽카드로 갈 수 있는 키가 되기도 한다.

ASUS가 자랑하는 5X 프로텍션 III도 꼼꼼하게 넣어 우수한 설계 및 엄격한 표준을 바탕으로 내구성을 챙긴다. PC방 및 게이밍을 위해 부식 방지 코팅 및 논디스크 테스트와 다수의 기기 및 게이밍 장비 테스트도 특별히 진행됐다. 프리미엄 일제 오디오 캐패시터와 더불어 채널을 분리한 레이아웃도 적용해 저가형과 차별화한다. ASUS가 EX A320M-GAMING을 원가 및 마진과 관계없이 전략적인 볼륨 프로덕트로 밀고 있다. 보급형 가격으로 중급형 수준의 기능들을 누릴 수 있는 이득을 서둘러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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