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월드 클래스! MSI 인텔 메인보드

‘국민 메인보드’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MSI의 메인보드는 컴퓨터 부품이 개별 상품으로써 갖는 한계를 뛰어 넘은 지 오래. 박격포 등 친근감 넘치는 별칭 안에는 컴퓨터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들이 즐비하다. 행복쇼핑이 선정한 3종의 제품과 함께 MSI가 기술적으로 얼마나 앞서가고 있는지 알아보자.

MSI H310M PRO-VD PLUS

이 제품에 가장 주목해야 할 사실은 보급형 칩셋인 인텔 H310을 탑재했음에도 원가 절감에만 목매지 않고, 일부 고급 기술들을 아낌없이 넣었다는 것이다. 7 파워 페이즈의 전원부 구성은 중고급형 프로세서도 거뜬히 지원할 수 있는 키가 된다. 사실 사용자가 오버클럭을 할 게 아니라면, 많은 페이즈가 필요하지 않다.

미국 국방성이 인증했다는 것도 타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부분. 극한의 상황에서도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다. 습기나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는 2차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진다. 충격에도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PCI 익스프레스 슬롯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스틸 아머도 적용됐다. 무거운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때 슬롯의 안정성을 키운다. 이러한 기능성은 중상급에도 모두 적용된 것들이다. 보급형의 근본을 해치지 않는 선을 지키면서 실리를 키웠다.

MSI B360M 박격포

박격포는 가장 표준적인 메인보드로 떠올랐다. 그 핵심은 중급형 칩셋인 인텔 B360에 있다. 덕분에 확장성을 늘릴 수 있었다. USB 3.2 Gen 2(3.1 Gen 2와 동일) 포트를 탑재해 10 Gbps 대역폭을 통해 빠른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 고성능의 PCIe NVMe SSD를 설치할 수 있는 M.2 슬롯도 2개나 제공한다. 2개의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묶어 성능을 높일 수도 있다. 스틸아머는 당연하다.

밀리터리 클래스 인증 부품을 장착했다는 것은 게이밍에서도 특별한 힘을 발휘하는 것을 의미한다. 게이밍은 전력을 많이 먹는다. 따라서 향상된 전력 안정성을 제공하는 티타튬 초크, 10년이 넘는 긴 수명을 자랑하는 알루미늄 코어의 다크 캐패시터, 낮은 전력 효율과 저온 동작의 다크 초크를 채택한 박격포가 더 우월할 수밖에 없다.

또한, 성능을 위한 한계점을 한 번 더 쥐어짰다. 코어부스트는 다중 코어를 지원하고,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전력 디자인으로 CPU를 보조한다. DDR4부스트는 최상의 게이밍 성능과 안정성을 위해 순수한 데이터 신호를 제공한다. 이 모든 것은 인텔 기가비트 랜으로 마무리된다. 게이밍 메인보드 그 자체다.

MSI MPG Z390 게이밍 엣지 AC

비싼 것일수록 되돌아갈 수 없으니 한 번에 제대로 사자. 이 메인보드가 재미있는 것은 중상급형 게이밍 PC에서 요구하는 거의 모든 것들을 전부 수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2V든 5V든 RGB LED를 연결할 수 있는 각각의 헤더를 제공해 호환성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 또, 인텔 와이파이 카드를 무료로 제공해 무선 랜과 블루투스를 추가 구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게이머들이 원하는 5GHz 오버클럭을 위해 12 파워 페이즈의 전원부를 탑재했다. 높은 전력이 소모될 때 전압이 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많은 수의 파워 페이즈가 필요하다. 최강의 게이밍 프로세서로 인정받고 있는 9700K와 좋은 궁합을 보일 것이다. 메모리는 최대 4400MHz까지 올라간다. 고급형 메모리를 모두 받아줄 수 있다.

단지 넓다 뿐인 ATX 폼 팩터의 메인보드가 많다. 이 메인보드는 큰 면적을 제대로 활용했다. 스틸 아머를 두 번째 PCI 익스프레스에도 적용해 SLI 및 크로스파이어의 멀티 GPU 환경에도 무리가 가지 않게 했다. 은색 갑옷을 입은 슬롯에 믿음이 간다. 탑재된 ALC1220P 오디오 프로세서는 CD보다 64배 이상의 퀄리티를 갖는 최강의 음원 DSD를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 정도면, 다른 부속품은 필요 없을 것 같다.

인텔 메인보드는 MSI

홈 오피스 PC, 게이밍 PC, 하이엔드 튜닝 PC 등 목적 및 예산에 맞게 MSI 메인보드 3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기능성 위주로 살펴봤는데, MSI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국민 메인보드의 위상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게 아닌 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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