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나를 잘 아는 그래픽카드 토종 브랜드! 이엠텍 그래픽카드

이엠텍은 유일한 토종 그래픽카드 브랜드로 많은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A/S가 좋다는 것이 이엠텍의 강점으로 꼽힌다. 실제로 이엠텍의 사후 서비스를 받아본 소비자들은 문 턱이 낮은 대응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PC 부품 중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그래픽카드인 만큼 구매자들이 안심하고 지불할 수 있는 매개 수단이 필요하다. 한국에 진출한 지사나 수입사가 아니기에 더욱 더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아는 것 같다. 이엠텍의 대표 3종 제품을 만나보자.

이엠텍 HV 지포스 GTX 1660 STORM X Dual V2 OC D5 6GB

지포스 GTX 1660은 RTX 2060과 함께 국내 그래픽카드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이다. 종전 세대의 베스트셀러였던 GTX 1060을 실질적으로 계승하면서 성능은 약 20% 좋아졌고, 메모리를 6GB로 단일화해 1080p 게이밍을 극한까지 밀어붙인다. 가격은 $30 내려갔다. 사실 작년은 게이머들에게 최악의 시기였다. 비트코인이라는 악재가 가격을 급상승시킨 바 있다. 때문에 피부로 느끼는 가격차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그 중에서도 사실상 시장을 이끄는 제품은 이엠텍 GTX 1660 스톰 엑스이다. 팩토리 오버클럭으로 동작 속도를 부스트시켜 다른 제품 대비 더욱 높은 성능을 이끌어낸다. 또한, 게이머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바라는 90mm 듀얼 팬 구성으로 2개의 6개 히트파이프로 연결된 대형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냉각시킨다. 전원부는 드라이버와 모스펫을 통합한 DrMOS를 채택해 안정적으로 전압을 공급한다.

이엠텍 1660 스톰 엑스를 통해 배틀필드 V,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파 크라이 5, 울펜슈타인 등 최신 게임을 1080p에서 준수한 비주얼 옵션으로 즐길 수 있다. 7 ~ 80만 원 정도의 예산으로 인텔 코어 i5 9400F와 함께 게이밍 PC를 꾸밀 수 있어 가성비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좋다.

이엠텍 XENON 지포스 RTX 2060 STORM X Dual OC D6 6GB WHITE

2060 노멀은 2060 슈퍼와 함께 편대를 이뤄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가격과 성능을 비교한 뒤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좋다. FHD를 하이 프레임 레이트로 즐기거나 QHD를 타협적인 옵션으로 즐길 수 있는 성능을 가졌다. 특히 이엠텍 RTX 2060 스톰 엑스는 추가적인 성능을 제시한다. 레퍼런스 부스트 클럭 대비 약 9%를 팩토리 오버클럭으로 높여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인다.

화이트 컬러 톤은 PC의 콘셉트를 특별하게 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대안이 된다. 90mm 듀얼 팬을 감싸는 슈라우드부터 후면의 알루미늄 백플레이트까지 눈에 보이는 거의 모든 것들을 흰색으로 꾸몄다. 게다가 백색의 LED 조명 효과까지 구현해 전례 없는 분위기를 뽐낸다. 그 안에는 4개의 6mm 히트파이프와 대형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넣었다.

2019년 연말 최대의 엔터테인먼트가 될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곧 발매된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RTX 2060 이상 구매자들에게 해당 게임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꼭 RTX 이상이어야 한다. 지포스 하나 없이 연말을 날 계획을 하고 있다면, 생각을 고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엠텍 HV 지포스 RTX 2070 BLACK MONSTER OC D6 8GB

2070은 저무는 해일까? 그렇지 않다. 이엠텍은 2070 슈퍼보다 저렴한 가격에 노멀을 판매 중이다. 하이엔드로 분류되는 이엠텍의 블랙 몬스터 시리즈는 90mm 트리플 팬을 필두로, 5개의 8mm 구리 히트파이프로 연결시킨 대형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탑재해 수준급의 냉각력을 자랑한다. 그 유명한 ‘블몬’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바로 2070 블몬이다.

두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진 히트싱크는 발열을 서로 나누고, 60℃ 미만으로 온도가 떨어졌을 때 쿨링 팬을 정지시켜 소음과 내구성을 증대시킨다. 스마트 제로 팬 기술이다. 고성능 구현에는 냉각력도 중요하지만, 높은 전력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것도 필수적이다. 2070 블몬은 10 파워 페이즈를 탑재해 팩토리 오버클럭된 2070의 높은 성능을 보조한다.

제품 측면에 길게 쭉 뻗은 RGB LED 인디케이터는 블몬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한다. GPU의 워크로드에 따라 색상을 변화시켜 그래픽카드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다. 4개의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2070 블몬은 USB-C를 탑재해 VR에도 완벽히 대응한다. 4K 영상을 출력할 수 있는 영상 출력 포트로 이해하면 된다.

국내 유일 그래픽카드 토종 브랜드! 이엠텍 그래픽카드

앞서 이엠텍을 찾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이야기했는데, 타사와 차별화되는 요소가 더 있다. 비닐 풀 패키징으로 박스를 밀봉 처리해 소비자들에게 신품을 믿고 살 수 있게끔 한다. 비싼 돈 들여 산 물건이 반품된 중고라면 얼마나 속상할까. 그리고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A/S 센터가 연장 근무를 실시한다. 직장인과 학생들이 가장 반가워하는 부분이다. 이엠텍은 그래픽카드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꿰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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