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글로벌소시스 전자전에서 게이밍기어 16종 최초 공개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아시아 최대 IT 전자제품 전시회인 ‘2019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에 참가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신제품들을 대거 소개한다.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11일 개최된 2019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은 전 세계 IT 기업들이 참여하여 4천개 부스 이상의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렸다. PC 기기와 게이밍기어 용품부터 VR, 스마트홈, 아웃도어 등, 모든 종류의 전자 기기를 망라하는 전시회로 최신의 기술력으로 무장한 우수한 상품들을 전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자리다.

마이크로닉스는 2016년부터 해외 수출 시장 공략을 위해 전시회에 참가해오고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써는 드물게 4년 연속 참가하여 국내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대거 출품했다. 마이크로닉스의 대표 제품인 파워서플라이를 필두로 신제품 PC 케이스,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등, 40여 종의 제품들이 전시되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새로운 게이밍기어 제품군 16종을 소개하여 국내 시장과 해외 수출 시장 동시 공략에 나선다.

◆ MORPH, WARP, MECHA 테마, 새로운 스타일의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등, 16종 최초 공개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게이밍기어 제품들은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게이밍 용품을 목표로 ‘MORPH’와 ‘WARP’, ‘MECHA’의 각기 다른 세 가지 테마를 컨셉으로 각각의 테마를 형상화해 디자인된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제품들을 소개했다.

자연과 동물에서 영감을 얻은 MORPH 컨셉은 기하학적 형태와 독특한 패턴과 질감, 화려한 색상을 통해 차별화되고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했다. 곤충의 보호색을 표현한 강렬한 색감과 화려한 RGB LED 효과, 독특한 질감을 갖추며 차별화된 게이밍 기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할 제품들이다. 쉽게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스타일과 인체공학 설계가 더해진 MORPH 컨셉의 제품들은 키보드 2종, 마우스 2종, 헤드셋 1종이 소개됐다.

두 번째 컨셉인 WARP는 빛보다 빠른 속도와 동적 환상을 추구한 컨셉으로 SF 영화속의 워프드라이브를 묘사한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통해 극한의 질주를 표현했다. 쾌속을 지향한 유선형 디자인과 메탈릭 질감, 감각적인 패턴으로 이뤄진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게이밍 마우스 2종과 헤드셋 1종, 독특한 텍스쳐와 메탈릭 외관, 화려한 상하단 엣지 LED로 무장한 게이밍 키보드 제품이 3종 선보였다.

로봇과 하이테크를 테마로 한 MECHA 컨셉은 메카닉 스타일의 디자인과 화려한 LED 라인에 감각적인 데칼 포인트로 마무리하여 소비자들에게 친숙함을 주면서 SF 스타일의 미래지향적인 표현을 추구했다. 감각적인 사운드 유닛 디자인이 돋보이는 게이밍 헤드셋 2종은 원형 유닛 탈피한 독특한 스타일과 LED 라인, 데칼 포인트, 박진감 넘치는 게이밍을 위한 웅장한 사운드를 담았다. 또한, 게이밍 키보드 2종은 메카닉 스타일의 바디 프레임과 LED 연출, 다양한 부가 기능을 담아 하이엔드 게이머들을 공략할 제품이다.

◆ 개발에서 디자인까지,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할 것

홍콩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 현장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한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이사는 ‘마이크로닉스는 국내 연구 인력의 기술 개발과 디자인 센터를 통한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들로 해외 수출 시장 공략을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에 참가했다.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제품들로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여 국내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란 포부를 전했다.

오는 14일까지 개최되는 홍콩 글로벌소시스 전자전을 통해 마이크로닉스는 신제품 소개와 신규 바이어 발굴로 작년보다 더욱 큰 수출 실적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신제품 정보와 전시회 소식들은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Copyrightsⓒ 소셜 미디어 서비스 미디엄
보도자료 및 기사문의 | press@pping.kr

You may also like...

댓글 남기기